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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국어대사전, 500개 표제어 추가
2023-10-25 편집인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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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국어대사전, 500개 표제어 추가
◦ ‘반려견’, ‘배꼽인사’, ’순한글’, ‘아웃렛’, ‘얼음땡’ 등 500개 어휘 추가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은 ‘반려견, 배꼽인사, 순한글, 아웃렛, 얼음땡’ 등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표제어 500개를 2023년 10월 24일 자로 <표준국어대사전>(https://stdict.korean.go.kr)에 추가하였다. 국립국어원은 지난해부터 표제어 추가를 위한 연구 사업을 수행하여 <표준국어대사전>에 새로 등재할 어휘 3,000여 개를 선정하였다. 이들 어휘는 이용자 참여형 사전인 <우리말샘>(https://opendict.korean.go.kr)에 실린 어휘 중에서 학교 교육이나 일상생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선별한 것이다. 이 가운데 이번에 집필을 완료한 500개 표제어를 1차로 공개하며, 앞으로 매 분기 새로운 표제어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장소원 원장은 “최근 국어 능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한국어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지만 그 밑바탕이 되는 국어사전은 언어 변화를 반영하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 앞으로 ‘모두의 말뭉치’를 비롯한 국립국어원의 언어 자원을 활용하여 <표준국어대사전>을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사용자 편의를 높여 한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3-10-25 편집인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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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 장기 정착 기회 대폭 확대에 따른 홍보 강화
2023-10-18 편집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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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 장기 정착 기회 대폭 확대에 따른 홍보 강화
◦법무부 점수제 숙련기능인력(E-7-4) 하반기 3만 명 대폭 추가 모집 ◦지역 외국인 근로자 “장기 정착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홍보 경북도는 산업계 인력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지난달 25일 한시적으로 시행한 ‘숙련기능인력 3만 5천 명 혁신적 확대 방안(K-point E74)’에 따른 지역 산업계와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안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케이-포인트(K-point) E74’는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기술 인재 도입을 확대하는 제도로 △4년 이상 국내에 체류하고 △일정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가 300점 만점(K-point E74) 중 최소 200점(가점 포함)을 충족하고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체로부터 추천받으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로 전환을 허용한다.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를 받은 이후에도 최소 2년 이상은 해당 기업체에 의무적으로 계속 근무하도록 한다. 모집 대상은 최근 10년간 단순외국인력(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자격으로 4년 이상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현재 근무처에서 정상 근로 중인 자이다. 숙련기능인력(E-7-4) 전환 신청은 하이코리아 홈페이지(www.hikorea.go.kr)에서 온라인 전자민원 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 없이) 1345’에서 문의할 수 있다. 그동안 경북도는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활발한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의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K-point E74) 방안을 적극 환영하며, 지역 산업계와 지역사회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3-10-18 편집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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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 국외 응시 기회 2배(4회→8회) 확대
2023-10-11 편집인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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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 국외 응시 기회 2배(4회→8회) 확대
◦한국어능력시험 읽기·듣기·쓰기 평가(TOPIK I·Ⅱ) 인터넷 기반 시험(IBT) 3회, 지필시험(PBT) 국내 6회 및 국외 5회, 말하기 평가 3회 실시 ◦한국어 학습을 원하는 학습자에게 충분한 응시 기회 부여로 한국어 소통 능력 강화 예상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0월 11일(수), 한국어능력시험의 운영 방법, 세부 일정 등을 포함한
2023-10-11 편집인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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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67개국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8명, '2023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통해 한국 방문
2023-10-11 편집인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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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67개국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8명, '2023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통해 한국 방문
◦ 10.5.~10.11., 경복궁·한글박물관 등에서 한국문화 체험 연수 ◦ 한글날 다음날인 10. 10.(화)에는 ‘2023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결선’, 입상자에게는 6개월 이내의 국내 대학 어학연수 기회 제공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 이하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함께 제577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 주간(10.
2023-10-11 편집인 251
정책 & 이슈
2024년도 다문화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예산 대폭 확대
2023-10-04 편집인 359
 
정책 & 이슈
2024년도 다문화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예산 대폭 확대
◦ 2024년도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예산 568억 원 편성 ◦ 학령기 기초학습 지원 운영센터 138→168개소로 확대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024년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예산으로 올해 정부 예산 222억 원 대비 346억 원(159%↑) 늘어난 568억 원을 편성하고,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국정과제인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이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력 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교적응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2년부터 기초학습 지원, 정서·진로상담 사업을 신설하여 지원해 왔으며 2022년 4,391명의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참여 만족도 또한 높았다. 다만, 참여 희망자 수에 비해 모집 인원의 규모가 작고 일부 지역의 경우 접근성이 낮아 현장의 프로그램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이에 여성가족부는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며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 진로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가 강점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 교실 등 이중언어 학습 지원을 확대(총 57억 원(+22억 원))하고,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상담, 사례관리를 통해 도서 구매나 독서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비 지원(총 168억)도 신규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교육부 역시 다문화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길잡이(멘토링) 인원을 두 배로 확대(4천 명 → 8천 명, 총 156억 원(+89억 원))하고, 고용노동부에서는 폴리텍을 통해 기술, 한국어 등 다문화 청소년 특화 직업훈련을 시범 실시(2백 명, 총 22억 원)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다문화 아동·청소년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3-10-04 편집인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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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아시아학과와 세종한국어평가(SKA)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3-09-27 편집인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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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아시아학과와 세종한국어평가(SKA)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외 소재 대학교와 세종한국어평가(SKA) 시행 관련 협약 첫 사례 ◦ 아시아학과 한국(어)학 전공 대학생의 종합적 한국어 능력 측정에 활용 예정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 이하 재단)은 미국의 명문 밴더빌트대학교 아시아학과(학과장 제럴드 피갈(Gerald Figal))와 세종한국어평가(Sejong Korean Language Assessment, 이
2023-09-27 편집인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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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 개최
2023-09-27 편집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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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 한국어 한마당’ 국제학술대회 개최
◦ 전 세계 한국어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한국어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 10월 5일부터 이틀간 열려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은 577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5일(목)과 6일(금)에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3 세계 한국어 한마당’을 개최한다. 한국어를 연구하는 전 세계 학자, 교원, 산업계 관계자가 함께 모여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기 위해 2020년
2023-09-27 편집인 225
정책 & 이슈
‘숙련기능인력 3만 5천 명 혁신적 확대 방안(K-point E74)’ 9월 25일부터 본격 시행
2023-09-27 편집인 262
 
정책 & 이슈
‘숙련기능인력 3만 5천 명 혁신적 확대 방안(K-point E74)’ 9월 25일부터 본격 시행
◦ “기업체 추천”, “한국어 능력” 등에 좌우되는 단계적 체류자격 승급 시스템 추진 법무부는 경제계와 산업현장의 의견을 대폭 반영하고, 국익과 사회통합, 지역 균형 발전 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그 세부 기준을 마련한 ‘숙련기능인력 3만 5천 명 혁신적 확대 방안(K-point E74)’을 9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방안(K-point E74
2023-09-27 편집인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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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외국인도 국민처럼 휴대폰으로 비대면 금융거래 9월18일부터 시작
2023-09-20 편집인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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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외국인도 국민처럼 휴대폰으로 비대면 금융거래 9월18일부터 시작
◦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시행 법무부는 '22년 12월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하고 법무부와 금융회사간에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과 협력하여 등록외국인도 비대면으로 각종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9월 18일(월) 시작한다.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란, 등록외국인이 모바일 앱 등으로 외국인등록증 확인이 필요한 금융업무를 비대면으로 하려는 경우 금융회사에서 전송한 외국인등록증(영주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포함)의 인적정보 및 사진정보와 법무부 보유 정보를 비교하여 진위 여부를 판단하고 그 결과를 금융회사에 실시간으로 회신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은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 제공 중에 있으나 외국인등록증의 경우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 및 시스템이 없어 등록외국인은 통장개설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한 금융업무를 볼 때마다 금융회사 등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는 제1금융권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시스템 안정화 및 금융회사의 수요 등을 파악하여 제2금융권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서비스 제공 금융회사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누리집(www.immigration.go.kr) 및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시행에 맞춰 분실된 외국인등록증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대상 민원 서비스 포털인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 24시간 온라인 분실신고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3-09-20 편집인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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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자 제도 운용 개선 경과, “양호”
2023-09-13 편집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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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자 제도 운용 개선 경과, “양호”
◦ 계절근로자 전년 동기 대비 입국 3.5배 증가, 이탈률 1/9로 감소 법무부는 2015년부터 시행 중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용 과정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배정 인력 증원(2022년 19,718명→2023년 40,647명), 체류기간 확대(6. 30. 시행, 5개월→8개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확대('22년 40.7%→'23년 52.7%), 귀국보증금 폐지('23. 1.), 인원 배정 시 전년도 이탈현황 반영 등 제도를 시행한 바 있다. 그 결과 8월 말 기준, 전년 동기(7,041명) 대비 3.5배 증가한 24,325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하였으며, 이탈률은 전년 동기 9%(635명) 대비 1/9인 1%(244명)로 감소하였다. 도입방식별 이탈률 현황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이 0.2%(이탈 31명/입국 12,809명)로 지방자치단체 MOU방식 1.9%(이탈 213명/입국 11,494명)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다. 법무부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 국내 연고자 초청 방식 확대, 송출 과정 불법 브로커 개입 차단, 성실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불법체류를 방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침해 예방, 이를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3-09-13 편집인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