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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기능인력(E-7-4) 329명 모집
2024-02-21 편집인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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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기능인력(E-7-4) 329명 모집
◦ 2. 14.~12. 20.까지 쿼터 마감 전까지 하이코리아 상시 온라인 접수 ◦ 지역 외국인 근로자 경북에 ‘장기 정착할 수 있는 기회’적극 알린다 경상북도는 산업계 인력 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숙련기능인력(E-7-4) 선발계획’에 따른 지자체장 추천서 발급을 시행한다. [사진: 경북도청 전경, 경상북도 제공] ‘숙련기능인력 E74’제도는 4년 이상 국내에 체류하고, 일정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가 300점 만점(K-point E74) 중 최소 200점(가점 포함)을 충족하고,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체로부터 추천받으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로 전환을 허용하는 것으로,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를 받은 이후에도 최소 2년 이상은 해당 기업체에 계속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북도는 지자체 추천으로 배정된 329명을 추천하며, 도시사의 추천을 받을 경우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위한 자격점수에 가점 30점을 받는다. 모집 대상은 최근 10년간 E-9, E-10, H-2 자격으로 4년 이상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현재 근무처에서 정상 근로 중인 자이며, 추천을 받은 사람은 하이코리아 홈페이지(www.hikorea.go.kr)에서 숙련기능인력(E-7-4) 전환 전자민원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문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 없이) 1345) 멀티컬처코리아 multiculturekorea@gmail.com
2024-02-21 편집인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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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K-드림 협업체」 발대식 개최
2024-02-15 편집인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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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K-드림 협업체」 발대식 개최
◦ 드림팀 15명으로 구성, 외국인유학생 1만명 유치의지 천명 ◦ 입국・교육・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호국실에서 도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을 위한 ‘케이(K)-드림 협업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K-드림 협업체 발대식,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도내 일반대·전문대에 외국인유학생‘1만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우수한 해외 인재와 함께 지방을 살리는 새로운 지방시대의 서막으로 K-드림 협업체를 발족하였으며, K-드림 협업체는 도 - 호치민시 한국교육원 – 대학 – 기업 - 해외유학원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과 지역 대학 및 기업체 간의 유기적인 연계·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인재들이 경북에서 유학부터 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구축에 대한 정책제언이 이어졌다. 경북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을 위한 ‘케이(K)-드림 협업체’는 앞으로 지역·대학·기업 간의 연계·협업을 기반으로 경북 외국인유학생 유치지원 정책 마련과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지역특화형 비자(F-2-R)와 연계해 지역기업 취업을 전제로 지역 대학 맞춤형 교육을 위한 ‘해외유학생 계약학과’ 신설·운영, 교육 발전 특구와 연계한 해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맞춤형 규제 특례 발굴, 해외 주요 기관과 해외 우수대학을 직접 방문해 해외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멀티컬처코리아 multiculturekorea@gmail.com
2024-02-15 편집인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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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도민 만들기 프로젝트, 경북글로벌학당 개소
2024-02-14 편집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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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도민 만들기 프로젝트, 경북글로벌학당 개소
◦ 경북만의 차별화된 전국 최초 광역 단위 한국어 교육기관, 경북 오리엔테이션 실시 ◦ 경북글로벌학당, 문화의 근간인 언어 교육으로 갈등 방지, 외국인 정착 우수 모델로 선도 경상북도는 14일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외국인 유학생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경북 글로벌 학당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했다. [사진: 경북글로벌학당
2024-02-14 편집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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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을 가진다문화·탈북학생 성장 지원을 위해 대학생 멘토링 사업 규모 대폭 확대
2024-02-07 편집인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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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을 가진다문화·탈북학생 성장 지원을 위해 대학생 멘토링 사업 규모 대폭 확대
◦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 예산을 2023년 67.5억 원에서 2024년 156억 원으로 2배 이상 증액 ◦ 멘토링 장학금 단가 인상, 사업 참여기관 확대, 조기 시행 등 제도 개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학생과 탈북학생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2024학
2024-02-07 편집인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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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근현대 국어사전 서비스 시범 개통
2024-02-01 편집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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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근현대 국어사전 서비스 시범 개통
◦ <수정 증보 조선어사전>, <큰사전> 검색 서비스 시작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은 2월 1일(목) <근현대 국어사전>(https://opendict.korean.go.kr/modern/main) 서비스를 시범 개통하였다. [사진: 근현대 국어사전 서비스 화면, 국립국어원 제공] 국립국어원은 2022년에 (주)네이버(대표 최수연), 한글학회(회장 김주원)와 협력하여 일제 강점기에 간행된 <수정 증보 조선어사전>(1940, 문세영 편)과 광복 직후에 간행된 <큰사전>(1947~1957, 한글학회 편)을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여 공개하였다. <수정 증보 조선어사전>은 최초의 국어사전으로 평가되는 <조선어사전(문세영, 1938)>을 깁고 더한 사전으로서 발간 당시 큰 호응을 얻어 널리 보급되었던 사전이며, <큰사전>은 미완의 국어사전인 <말모이>에서부터 시작된 민족의 국어사전 편찬의 염원이 비로소 결실을 맺은 최초의 국어 대사전으로서, 두 사전 모두 역사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그 가치가 매우 높은 사전이다. 두 사전은 현대 국어사전의 기틀이 된 기념비적인 사전이지만 낡은 책으로만 남아 쉽게 접할 수가 없었는데, 이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됨으로써 국어사전과 국어사 연구뿐만 아니라 당대의 언어문화를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근현대 국어사전>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그 검색어가 포함된 원문 이미지도 함께 제공하여 종이사전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또한 두 사전에 모두 실린 표제어는 동시에 검색하여 한 화면에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세히 찾기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유형의 표제어만 따로 모아서 볼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우리말의 과거와 현재를 간편하게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멀티컬처코리아 multiculturekorea@gmail.com
2024-02-01 편집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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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쉬운 한국어로 쓴 한국생활 안내」 첫 발간
2024-01-31 편집인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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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쉬운 한국어로 쓴 한국생활 안내」 첫 발간
◦‘외국인 등록증 만들기’, ‘집 구하기’ 등 10가지 생활 필수정보 담아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 등 이주민이 기초 한국어만 알아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한국어로 쓴 한국 생활 안내’(이하 ‘쉬운 한국생활 안내’)를 제작했다. ‘쉬운 한국생활 안내’에는 ‘외국인 등록증 만들기’, ‘휴대전화 사용하기’ 등 이주민이 한국에서 생활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10가지 주제*에 대한 정보들을 담았다. ‘쉬운 한국생활 안내’는 ‘다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231개 가족센터에 책자로도 배포되고 또한, 이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출입국관리소, 주민센터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도록 법무부·행안부 등 유관기관에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가족부에서는 다문화가족 종합정보 누리집인 ‘다누리’와 다누리콜센터* 등을 통해 12개 외국어**로 한국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4-01-31 편집인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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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이공계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경북형 초청 장학제도(K-GKS)’ 추진
2024-01-17 편집인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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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이공계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경북형 초청 장학제도(K-GKS)’ 추진
◦ 포항공대·금오공대·안동대·대구대, 경북형 초청 장학제도(K-GKS) 수학 대학 선정 ◦ 외국인 이공계 유학생 유치, 석사 2년·박사 3년간 학비·체류비 지원 ◦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를 통해 도내 우수기업 연구 인력 충원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경북형 초청장학제도(K-GKS) 수학 대학 4곳(포항공대, 금오공대, 안동대, 대구대)을 선정 발표했다. [사
2024-01-17 편집인 267
정책 & 이슈
경상북도, 외국인 통합 플랫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개소
2024-01-17 편집인 264
 
정책 & 이슈
경상북도, 외국인 통합 플랫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개소
◦지역특화 비자사업 확대 추진 기반 마련 ◦외국인 안정적 정착과 공존을 위한 포용적 사회환경 조성 경북도는 17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개소식, 경북도 제공]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외국인 정책의 통합 플랫폼으로, 경북도가 도비 4억 원을 지원하여 지역특화비자 사업 추진과 더불어 외국인 원스톱(
2024-01-17 편집인 264
정책 & 이슈
2024년 다문화 아동·청소년 지원 강화
2024-01-17 편집인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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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다문화 아동·청소년 지원 강화
◦기초학습 138→168개소, 진로설계 113→143개소, 교육활동비 지원 여성가족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중·고생까지 성장단계별로 기초학습, 진로 설계, 이중언어 학습 및 교육활동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하여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취학 전·초등기 기초학습 지원을 168개 가족센터로 확대하고 사업대상도 초등 저학년에서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 및 학업, 교우관계 등 고민에 대한 상담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족센터도 113개소에서 143개소로 확대한다. 특히, 이중언어 학습지원의 경우 그동안에는 가정 내 이중언어 소통 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 코칭 위주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문 강사가 자녀에게 결혼이민자(부모)의 모국어를 교육하는 직접학습 지원(총 57억 원(+22억 원 증액))을 강화한다. 참여 가능한 자녀 연령도 12세 이하에서 18세까지로 확대한다. 또한,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총 168억 원)도 신규로 추진한다. 교육비 활동 지원은 교육 급여(중위소득 50%)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3인 가구 : 약 월 471만 원, 4인 가구 : 약 월 573만 원)의 7세에서 18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가 해당되며, 교육활동비는 초등학생 연 40만 원, 중학생 연 50만 원, 고등학생 연 6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고,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과 예체능 및 직업훈련 실습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또래 청소년과의 학력 격차를 줄이고 차별 없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멀티컬처코리아(multiculturekorea@gmail.com)
2024-01-17 편집인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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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제" 시범 운영
2024-01-10 편집인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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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제" 시범 운영
◦ 전문인력(E1~E7) 및 비전문인력(E8~E10) 취업비자 대상 총량 사전 공표제 적용 ◦ 정책 수요자의 예측 가능성 제고 및 무분별한 외국인력 도입에 따른 국민 일자리 침해 우려 해소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생산연령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난 대응을 위하여 외국인력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가운데, 그동안 외국인력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비전문인력뿐만 아니라
2024-01-10 편집인 557